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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컴퓨터 전문 중소기업 '이엑스코리아'와의 공동 기획을 통해 자녀의 학습용으로 적합한 '켜고 바로 쓰는 우리아이 맞춤PC' 판매에 들어갔다.
'켜고 바로 쓰는 우리아이 맞춤PC'는 문서 작성 및 웹서핑, 동영상 강의 시청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 기능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으로 큰글씨 한글 키보드를 함께 제공해 컴퓨터를 처음 사용하는 아이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윈도우뿐만 아니라 한글 오피스 제품이 탑재 돼 조립 컴퓨터임에도 불구하고 구매 후 즉시 사용 가능하다. 기존의 조립 컴퓨터는 운영 체제가 탑재되지 않은 것이 대부분으로 이용자가 별도의 운영체제를 구입,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뒤따랐다.
해당 상품은 3월 말까지 선보이며 사양에 따라 39만9000~57만5000원에 판매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