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9일 NS홈쇼핑에서 퓨린피부과 김연진 원장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이너뷰티 '닥터퓨어스킨 티톡'이 론칭을 앞두고 있다.
엽록소는 미국, 일본 등 건강선진국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으며, 각국의 건강식품 소재 소비자 인지도 조사에서도 매년 상위를 유지할 정도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소재다.
따라서, 그 신뢰성을 바탕으로 앞으로 이너뷰티 시장의 차세대 주자로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이밖에도 닥터퓨어스킨 티톡에는 디톡스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독소를 제거하는 핵심기관인 간 그리고, 몸 속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배변활동 기능은 디톡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 두 가지가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 우리 몸은 반복적인 악순환에 빠지게 되며, 피부는 물론 고스란히 몸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간건강을 위한 밀크씨슬추출물, 배변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알로에 전잎추출물이 각각 함유되었다.
20대부터 60대 할머니까지 공통적인 피부고민인 주름과 탄력을 해결 그리고 매일같이 발라도 해결이 안되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손상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이너뷰티의 핵심기관인 간 과 장의 원활한 기능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닥터퓨어스킨 티톡은 NS 홈쇼핑을 런칭을 시작으로 전국 백화점, 병원 등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직접 제품개발에 참여한 김연진 원장은 매일같이 수많은 환자들을 상대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바로 주름, 탄력,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이라고 말한다. 아이러니 한 것은, 예전에 비해 엄청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의.약산업 그리고 개선된 식생활속에서도 늘 한결 같은 고민이었다며, 날로 심해지는 유해환경 속에서 더 이상 바르는 것만으로 해결이 안될 때는 몸 속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젊고 건강한 피부의 소중함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피부에 문제가 생기면 가리기 급급하고 좀 심해지면 전문가를 찾기 마련이죠.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외면을 가꾸기보다는 우리 몸 속의 건강부터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면에서부터 오는 건강함은 아무리 많은 시간과 돈을 외모에 투자해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김연진 원장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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