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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육식 공룡 발견 길이 10m, 몸무게는 무려 4-5톤
앞서 신종 육식 공룡은 과거 북미대륙에 살았던 '토르보사우루스 탄네리'(Torvosaurus tanneri)종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이 공룡은 육식종으로 길이 10m, 몸무게는 무려 4-5톤에 이르며, 10cm달하는 날카로운 이빨로 다른 동물을 사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논문 공동저술자 크리스토퍼 핸드릭스 박사는 "1억 5000만 년 전에 살았던 이 공룡은 유럽 대륙의 가장 큰 육식공룡이다"며 "뼈의 모양, 이빨 숫자, 입의 크기 등 여러 특징이 북미에 살았던 탄네리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신종 육식 공룡 발견에 네티즌들은 "신종 육식 공룡 발견, 실제로 이렇게 큰 공룡이 있었군요", "신종 육식 공룡 발견, 크기가 어마어마하네요", "신종 육식 공룡 발견, 완전 신가하게 생겼네요", "신종 육식 공룡 발견, 어디서 발견된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