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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노동당 부대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9살 아들이 발견 '충격'
경찰 관계자는 박 부대표의 시신 상태 등을 바탕으로 고인이 전날 오후 10시 30분에서 이날 오전 4시 20분 사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평소 박 부대표는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동작구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0일 오전 8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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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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