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근무 능률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요인으로 '높은 인센티브'를 꼽았다.
그렇다면 위 항목들을 수치화 한다면 과연 현재 재직 중인 회사의 점수는 몇 점일까?
직장인들이 매긴 평균 점수는 5점 만점의 1.9점에 그쳤다. 재직 중인 회사를 '3점'으로 평가한 직장인이 25.7%로 가장 많았으며, '0점'이라고 응답한 직장인이 23.3%로 뒤를 이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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