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기네스북 등재 ‘감동 사연’ 들어보니…

기사입력 2014-03-12 11:08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24시간 동안 러닝머신을 달린 남자의 감동 사연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현지 시각) 스페인 현지 언론들은 스페인 마라토너로 알려진 미겔 카포가 24시간동안 러닝머신을 달려 세계 기록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후 6시까지 24시간을 밤새 달린 미겔 카포는 23시간 55분 만에 247.5km로 세계 신기록을 세워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이 3번째 도전인 미겔 카포는 다발성 경화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 때문에 러닝머신 달리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며 감동을 전했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사연에 누리꾼들은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감동적이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멋지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진짜 대단하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감동적이야",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저게 진짜 상남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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