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40%가 '작년에 비해 연봉이 동결되거나 삭감되었다'고 밝혔다.
물가 상승률은 적지만 이러한 연봉 동결이 체감물가 상승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연봉동결과 연봉삭감은 중·장년층(4~50대)에서 2~30대 젊은 연령층보다 응답률이 높게 나타나 중·장년층의 고용불안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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