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에서 유출된 8000만건의 고객정보가 이미 대출 중개업자에게 넘겨진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이에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8일 코리아크레딧뷰로 직원 박모(39)씨와 광고대행업체 대표 조모(36)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은 다만 이들이 받은 개인정보엔 비밀번호와 cvc번호가 없어 카드 위조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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