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패션하우스 중 하나인 베르사체의 세컨드 라인인 베르수스 베르사체 첫 매장이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2층에 편집 매장 형태로 지난 13일 오픈 했다.
빠르고 즉각적이며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베르수스 베르사체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패션이다. 이태리 럭셔리 패션 하우스 중 하나인 베르사체의 젊은 영혼과 정신을 상징하는 베르수스는 그동안의 모든 규칙을 깨며 온라인 글로벌 커뮤니티와 소통하는 사계절 구분 없는 컬렉션으로 탄생 되었다.
매 시즌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도나텔라 베르사체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통한 컬렉션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매장에는 팝업 스토어가 마련돼 영국 힙합 가수 겸 작곡가인 M.I.A와의 콜라보 컬렉션이 전시 되며 베르수스의 아이콘적인 안전핀들이 사용된 액세서리 및 여성용 드레스와, 남성용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또한 콜라보 제품들과 스터드 장식의 가죽 재킷, 옵틱 프린트의 재킷과 바지 등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제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오픈 기념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자에게 베르수스 향수를 증정하는 등 사은품 증정이벤트도 진행 중 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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