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0일 오후 6시쯤부터 시작된 통신 장애와 관련한 보상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공지했다.
그러나 일부 이용자들은 21일 오전에도 간헐적으로 음성 또는 데이터 통화를 할 수 없다는 글들을 온라인에 올리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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