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키캔들이 향초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가맹점 100호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양키캔들은 여성 창업 인구가 늘고, 소자본에 1인 운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힐링, 아로마 테라피, 감성 소비의 현 트렌드와 맞물려 여성 창업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아로마무역의 유상석 마케팅 부장은 "양키캔들 가맹점은 인건비가 따로 들지 않고 물품 및 재고 관리가 쉬워 여성 창업인들에게 적합하다. 실제 가맹점주의 90%가 여성"이라며 "명실공히 세계 1위 브랜드로서의 제품력, 최고 품질의 다양한 양키캔들 정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투자대비 수익률이 좋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