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카 제조업체 포르쉐는 2014년형 911 GT3 엔진을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이탈리아와 스위스 등에서 두 번의 엔진 화재가 발생한데 따른 것이다.
포르쉐는 911 GT3를 제외한 다른 모델들은 이번 조치에 영향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국내 고객들에게도 새 엔진이 장착된 911 GT3가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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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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