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셀렉샵 토박스, '고양이 신발' 브랜드 미니멜리사 출시

기사입력 2014-03-24 10:29


키즈 셀렉샵 토박스가 브라질의 젤리슈즈 브랜드 미니멜리사를 선보인다.
사진제공=토박스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토박스(TOEBOX)가 브라질의 젤리슈즈브랜드 미니멜리사(mini melissa)를 새롭게 선보인다.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막내딸 하퍼가 즐겨 신어 일명 '고양이 신발'로 유명세를 탄 미니멜리사(mini melissa)는 매 시즌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화제를 모으는 브랜드다. 독특한 소재와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하는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를 시작으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Karl Lagerfeld) 등 패션, 디자인, 음악계의 저명인사 들과 새롭고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1979년 브라질에서 탄생해 30년간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미니멜리사(mini melissa)는 전세계 여자 아이들의 워너비 슈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체에 무해한 특허 받은 멜플렉스(Melflex) 소재로 부드럽고 편안할 뿐 아니라 신발마다 특유의 과일 향을 담아 신을 때 마다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젤리슈즈 미니멜리사(mini melissa)의 SS 신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는 토박스(TOEBOX)는 세계 프리미엄 키즈 슈즈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신개념의 셀렉샵이다. 탐스, 벤시몽, 헌터 등 대중적으로 알려진 브랜드 외에도 씨엔타(CIENTA), 미니멜리사(minimelissa), 주벅(ZOOBUG), 데이지루츠(Daisy Roots)등 할리우드 스타와 해외 셀러브리티 2세들이 즐겨 신어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전세게 다양한 브랜드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토박스(TOEBOX)는 미니멜리사(mini melissa)의 입점 기념으로 21일부터 선착순 구매고객에게 미니멜리사(mini melissa) 이니셜 열쇠고리를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매장은 토박스(TOEBOX) 롯데이천점과 AK구로점, 디큐브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토박스 공식몰(www.toebox.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