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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소나타 공식 출시'
LF소나타는 현대차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중형 세단 개발'을 목표로 지난 2011년 프로젝트명 'LF'로 개발에 착수, 3년여의 기간 동안 총 4500억 원을 투입해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LF 소나타는 지난 2009년 YF쏘나타 출시 이후 5년 만에 풀체인지된 모델로, 디자인 정체성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바탕으로 한층 정제되고 품격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LF 소나타가 초고장력 강판과 첨단기술을 대거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LF소나타 공식 출시에 네티즌들은 "LF소나타 공식 출시, 기존 소나타하고는 다른 듯", "LF소나타 공식 출시, 안전성과 편의성 대폭 강화했네", "LF소나타 공식 출시, 4500억 원 투입해 완성 시킨 작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