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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닉이 피부개선을 위한 '락토피에스피'(LACTOPY SP)를 출시했다.
특히 한국산 김치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바이오65(Lactobacillus sakei Probio65)'는 유산균박사 박용하 교수가 개발해낸 식약처 인정 개별인정형 유산균으로, 박용하 교수는 MBN 건강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 출연해 김치유산균에 대한 우수성을 밝히기도 했다.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바이오65(Lactobacillus sakei Probio65) 유산균은 김치에서 유래된 식물성유산균으로, 장까지 생존율이 높아 한국사람의 긴 장에 더 적합하다. 이 유산균은 100kg의 원료를 넣었을 때 0.32kg만 얻어지기 때문에 공정 과정이 많고 오래 걸려 비싸고 귀하지만 강한 유산균으로 불린다.
프로바이오의 '락토피에스피'(LACTOLA SP)는 장건강과 피부건강을 한 번에 지킬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식약에서 면역과민반응 피부상태 개선에 기능성을 인정받은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프로바이오65(Lactobacillus sakei Probio65) 유산균 100억마리 이상과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이 함유됐다.
프로바이오닉 관계자는 "환절기마다 피부 상태가 건조하고 칙칙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푸석푸석한 경우, 조금만 잠을 잘 못 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좋아지는 민감한 피부, 배변이 힘들고 복부에 가스가 찬 것 같아 몸이 무거운 이들이 섭취하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