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룸이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
일룸은 전시에서 일룸 소파만이 가진 특징인 '소파 모니터'를 선보인다. 소파 모니터는 소파 제품의 하부에 지퍼를 달아 내부를 확인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부직포로 마감되어 내부구조를 볼 수 없는 일반 소파와 구별된다. 완전건조된 건조목과 소파전용 밴드, 정품 스펀지를 사용하였음을 '소파 모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내부까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믿고 사용할 수 있다.
공간을 살리고 스타일도 완성하는 새로운 침실 시리즈 메이와 시엘을 만나볼 수 있다. 한 번쯤 꿈꿔봤을 신혼 공간의 로망을 그대로 담은 퓨어 화이트 침실인 메이 옷장은 다양한 옵션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알맞은 연출이 가능하다. 내추럴한 우드톤으로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침실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시엘침대는 행잉 시스템을 적용하여 원하는 위치에 협탁이나 테이블을 행잉해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일룸은 부스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 일룸 가구 마감재를 사용해 만든 소품을 주고 방문후기를 등록하는 고객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전시는 '행복한 식구'라는 주제로 따뜻한 밥 한그릇처럼 식구들을 행복하게 해 줄 리빙 디자인들을 모아 3월 3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