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케이블방소 최초 평생 소장 무제한 VOD 서비스 시작

기사입력 2014-03-26 10:52


케이블방송 씨앤앰이 업계 최초 평생소장 무제한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씨앤앰
씨앤앰케이블방송(cable & more, 대표 장영보)이 케이블 업계 최초로 평생소장 무제한 시청 VOD서비스를 시작했다.

무제한시청이란 유료VOD를 1회 구입하면 서비스 해지 시까지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른바 '소장용' 콘텐츠를 VOD로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것. 씨앤앰은 현재 지난해 12월 개봉한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를 첫 시작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4월 초 '겨울왕국'을 비롯해 다양한 무제한시청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수급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론칭기념으로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를 9900원에서 8000원(VAT 별도)으로 할인해 제공 중이다. 이용방법은 리모컨 메뉴버튼 영화 무한시청영화관 평생소장영화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된다. 구매한 컨텐츠는 리모컨 메뉴버튼 My TV VOD이용목록 VOD구매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씨앤앰 측은 "그 동안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다운받아서 소장했던 영화들을 이제는 TV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용자들의 재구매율이 높은 컨텐츠들을 중심으로 무제한시청 VOD 편수를 늘려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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