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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서울 지역 프로축구 구단인 FC서울과 공동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은 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5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매월 100여가족을 모집해 드리블, 패스, 슈팅 등 축구에 대한 기본기는 물론 다양한 게임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축구 수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업은 서울 지역에 위치한 7개 FC서울 유소년 전용구장에서 진행되며 전화(1661-7900)로 신청할 수 있다.
현재까지 무려 19만여명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즐겁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조 엘린저 대표이사는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은 축구를 통해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며 "올해도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한 가족으로 참여해 건강도 다지고 가족의 행복도 더욱 돈독히 하는 뜻 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