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m 괴물 새우 화석, 거대한 몸집+날카로운 발톱 ‘오싹’

기사입력 2014-03-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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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m 괴물 새우 화석

0.8m 괴물 새우 화석


0.8m 괴물 새우 화석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미국과학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영국 고생물학 연구진이 그린란드 퇴적층에서 캄브리아기 바다 생태계 최상위층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원시 새우의 화석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Tamisiocaris borealis'라는 가명을 가진 이 생물의 몸 크기는 대략 70~80㎝ 정도이며, 뛰어난 시력을 자랑하는 큰 눈과 입, 그리고 날카로운 발톱을 보았을 때 바다 서열 최상위 사냥꾼으로 군림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0.8m 괴물 새우 화석을 접한 네티즌들은 "

0.8m 괴물 새우 화석, 몸집이 엄청나보여", "

0.8m 괴물 새우 화석, 새우가 이렇게 위협적이었다니", "

0.8m 괴물 새우 화석, 실제로 보고싶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과학학술지인 '네이처(Nature)'에 26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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