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모바일 시대에 맞춘 새로운 심볼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새로운 심볼은 네이버 앱 아이콘에 먼저 적용되며, 추후 네이버 개별 서비스 앱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이번 심볼 적용과 더불어, 각 모바일 서비스 아이콘 등을 더욱 간결하고, 명확하게 변경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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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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