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가 월드컵 축제를 위해 '모두의 월드컵 (The World's Cup)'을 슬로건으로 지구촌이 참여하는 대규모 월드컵 마케팅을 시작한다.
이벤트는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코카-콜라 홈페이지(www.cocacola.co.kr)나 개인 SNS 채널(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의 해시태그(#worldscupKR)를 이용해 자신의 짜릿한 응원사진을 업로드 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코카-콜라 월드컵 축구공(30명)과 코카-콜라 월드컵 티셔츠(100명)가 증정된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월드컵은 단순히 선수들 만의 스포츠가 아닌 축구를 사랑하는 전세계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축제"라며 "월드컵 기간동안 지구촌 사람들이 코카-콜라의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해 월드컵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짜릿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에서 경기 관람객들에게 음료를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1978년부터 FIFA 월드컵의 가장 오래된 공식후원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코카-콜라사는 이번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해피니스 플래그'는 물론, '월드컵 진품 트로피 투어', '브라질 월드컵 원정 응원단' 등 다양한 월드컵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