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고객 곁에 늘 함께하는 조력자로서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당신 가까이' 캠페인(Multi)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 고객이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진정성과 기본기의 탄탄함이 빛날 수 있도록 본질로 돌아가자는 메시지다.
'진미식당'편 광고에서는 실제로 '진미식당'이라는 김치찌개 식당을 개업 한지 얼마 안된 초보 사장님이 출연해 "그런 것도 되요?"라는 짧은 문장으로 삼성화재의 세계 최고 수준의 경험과 노하우를 함축해 표현했다.
이번 광고를 기획한 제일기획의 강석영팀장은 "삼성화재의 가치와 메시지에 집중하기 위해 일반인 모델을 활용해 일상을 뚝 잘라놓은 듯한 전개 모습과 억제된 대사로 구성했다"며 "가장 흔한 이름의 김영숙이라는 고객이나, 가장 먼 곳이나, 가장 흔한 사업장에도 가깝게 찾아가는 리스크컨설턴트(RC)의 모습으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강조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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