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이 한창이다.
전주 아름다운 피부과 박재훈 원장은 "액취증은 발 냄새와 같이 본인의 신체 부위에서 나타나는 냄새이기 때문에 타인 보다 냄새를 느끼는 정도가 약하거나 늦게 인지하는 경향이 있지만 타인이 느끼는 냄새는 본인이 생각한 것보다 심한 경우가 많다.
더군다나 동양인은 서양인에 비해 암내가 적고 약 7%정도만 암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겨드랑이 냄새에 더욱 민감하며 대면 중에 바로 불쾌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자기자신이 액취증이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순간부터 스트레스가 시작되고 심해지면 행동반경도 줄어들게 되고 대외기피 현상까지 초래하기 때문에 사회생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절개 없이 치료가 가능한 레이저 액취증 치료
겨드랑이 냄새의 주된 요인은 땀샘의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데, 겨드랑이에 다한증 끼지 있는 경우가 많다. 아큐스컬프 레이저를 이용해 치료하면 액취증과 다한증까지 편하게 치료가 가능하다. 아큐스컬프 기법을 이용한 레이저치료는 시술부위를 절개 없이 바늘만한 미세한 관을 주입하여 땀샘을 없애주는 방법이다.
절개가 필요 없고 국소마취만으로 시술이 가능하여 기존의 치료법에 비해 압박이 필요 없으며 멍, 부종 및 혈종 등이 거의 없어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전주아름다운피부과 박재훈 원장은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이나 급히 치료가 필요한 분 들에게 편한 치료법이며 시술 후 합병증과 재발률이 현저하게 낮아졌기 때문에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다"라고 말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