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온라인은 이미 완판 '인기 폭발'

기사입력 2014-04-03 14:39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출시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출시'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999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을 출시한 가운데, 온라인 스토어는 출시 직후 바로 완판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3일 뉴발란스는 "2014년 봄 시즌을 맞이해 벚꽃 콘셉트의 '999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 운동화를 이날 출시한다"고 밝혔다.

999 시리즈는 뉴발란스 운동화를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1966년 첫 출시 이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999 체리블라썸'은 스웨이드와 파스텔 컬러의 조화가 돋보인다.

현재 전국의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에는 '999 체리블라썸'이 출시 수십 분 만에 매진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출시에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결국 오프라인으로 가야하나?",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왜 이렇게 인기가 좋지?",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저 정도로 줄 서서 살건 아닌 것 같은데",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전형적인 커플 운동화 스타일",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여친이랑 커플 운동화로 신어야겠다", "뉴발란스 999체리블라썸, 예쁘긴 정말 예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뉴발란스 '999 체리블라썸'의 가격은 15만 9천원으로 핑크와 민트 2가지 컬러가 있다. 뉴발란스 공식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하며 1인당 2족까지만 구매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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