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의 강덕수 전 회장이 6일 검찰에 재소환됐다.
또한 검찰은 참여정부 시절 산업자원부 장관을 맡았던 이희범 현 LG상사 부회장이 지난 2010년부터 2012년 당시 STX중공업, STX에너지 총괄 회장을 맡았던 점도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희범 부회장에 대해서도 소환을 진행할 계획으로 시기를 검토하고 있다.
한편, 검찰은 강 전 회장의 추가 소환 여부를 검토한 후에 구속영장 청구 신청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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