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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알비노 거북 화제'
생후 2개월 된 이 희귀 거북이는 '알바'(Alba)라고 불리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통 흰색으로 뒤덮인 독특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한편, 희귀 알비노 거북 포착에 누리꾼들은 "희귀 알비노 거북, 신기해", "희귀 알비노 거북, 건강에 이상 없다니 다행", "희귀 알비노 거북, 보통 거북이 보다 몸집이 작네", "희귀 알비노 거북, 건강히 잘 자랐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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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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