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전세보다 즉시입주가능한 일산 위시티 블루밍 주목

기사입력 2014-04-08 10:54


전세 시장이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세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86주째 증가세에 있다. 전세가가 상승함에 따라 깡통전세 문제도 심각한 상황이다

세입자들은 연일 상승 하는 전세값을 강담하기 힘들어 할인을 해주는 미분양 아파트 단지로 자금을 더 주더라도 내 집 마련을 알아보는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최근 일산신도시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아파트가 원분양가 대비 25%~30%할인 분양을 하고 있어 내 집 장만을 하려는 실수요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 중심부와 M버스로 여의도와 강남을 비롯한 서울 각 지역과는 광역버스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으로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또 최근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유력)으로 철도교통망이 생활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원을 방불케 하는 조경시설도 입주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수령 100년 이상의 적송 1,500그루를 포함해 소나무 2,200여 그루가 식재된 2.1km의 산책로를 걷다 보면 마치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식사지구 내 녹지율도 47%에 달해 상쾌한 공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산 식사지구는 경기서북부에서 유명한 부촌이자 명품학군으로 소문나 있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단지 인근에 고양국제고와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인 저현고를 비롯해, 5개의 초중고등학교와 동국대 바이오 메디캠퍼스가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기존의 김포한강신도시의 한라비발디, 대림e편한세상 의 할인 조건보다 좋으며, 인근 분양아파트인 일산요진와이시티, 일산아이파크, 일산신동아파밀리에, 파주롯데캐슬 등 인접한 지역의 명품아파트와 비교해도 품질과 투자가치면에서 일산 위시티 블루밍은 더욱 높게 평가 받는다"고 언급했다

현재 입주 아파트이므로 원하는 세대를 직접보고 계약할 수 있으며, 분양홍보관에서 방문 예약접수 및 상담도 가능하다. 문의 031-968-3764.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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