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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닮은 난초'
보도에 따르면 야생생물 사진작가가인 데이비드 채프먼은 프랑스와 국경을 이룬 스페인 피레네 산맥을 여행하던 중 녹색 피부와 뿔, 갈색 조기까지 슈렉의 특징을 그대로 닮은 희귀 난초를 발견했다.
난초의 학명은 '오프리스 아피페라'(Ophrys Apifera)이며 영어권에서는 '꿀벌 난초'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페로몬을 뿜어내 벌들을 유혹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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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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