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라이트 시리즈, "걸을 때마다 빛이 나요"

기사입력 2014-04-10 09:05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대표 이남수)가 걸을 때 마다 불빛이 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패션 아동화 '크록스라이트(CrocsLights)'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발 밑창에 장착된 센서를 자극해 불빛이 나오는 원리의 이 제품 라인은 '크록스라이트 로보 샤크','크록스라이트 버터플라이','크록스라이트 카'의 3가지 종류. 불빛뿐만이 아니라, 상어, 나비,자동차를 캐릭터화 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자극한다. '로보 샤크'는 상어 이빨에서, '버터플라이'는 나비 그래픽에서, '카'는 자동차 헤드라이트 부분에서 불빛이 나와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유용한 것이 특징.

크록스만의 독점 기술인 '크로슬라이트' 소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고 미끄럼 방지 및 논마킹 기능을 제공해 활동이 왕성한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발등 부분에 크록스의 특징인 지비츠 홀(구멍)이 있어 다양한 지비츠 액세서리를 꽂아 한 가지 신발로도 여러 켤레처럼 분위기 전환이 가능하다. 가격은 5만 9,900원.

크록스 마케팅팀 신성아 이사는 "봄을 맞아 야외활동이 잦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크록스라이트 3종을 출시했다"며 "크록스라이트 시리즈는 크록스의 DNA인 컬러, 즐거움, 편안함 요소를 모두 갖춘 제품으로, 걸을 때마다 빛나는 LED 조명이 아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크록스 온라인 쇼핑몰(http://www.crocs.co.kr)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제품문의는 1661-0677.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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