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두산베어스와 2014 프로야구 공동마케팅 협약

기사입력 2014-04-10 11:46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지난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2014 프로야구 공동마케팅 협약식을 진행했다.

모두투어는 브랜드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두산베어스와 공동마케팅을 통해 2014 프로야구 정규리그 경기 중 두산베어스 홈 경기 시 다양한 옥외 현수막 광고와 전광판 광고 등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5회말 경기 종료 후에는 두산 홈팬을 대상으로 모두투어 여행상품권 100만원을 추첨해 증정하는 기념 이벤트와 경기장 내외에 개별 여행상품 및 여행박람회, 전세기 등 다양한 소재로 구성한 모두투어 광고물을 게시해 브랜드를 노출시켰다.

두산베어스와 공동마케팅을 주관한 마케팅사업부 남수현 부서장은 "두산베어스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야구와 두산베어스를 사랑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높은 브랜드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추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접점에서 고객과 만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두산-SK 경기 시작 전 펼쳐진 공동마케팅 협약식에는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과 두산베어스 김승영 사장이 참석했으며, 이밖에 모두투어 임직원 및 계열사 직원 약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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