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년 전통의 독일 주방명품 기업 휘슬러코리아(대표 김정호, www.fissler.co.kr)가 '카페 레드마마' 1호점을 서울시 은평구 역촌동에 오픈했다.
이번 '레드마마' 캠페인은 본사 마케팅팀과 요리문화팀이 협업해 미혼모들과 1:1로 직접 소통하며 카페 메뉴 개발과 교육, 사업계획 등까지 전문 멘토링 시스템을 별도 운영하고 있다. 휘슬러코리아는 '카페 레드마마' 오픈 및 리모델링의 일회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베이킹 교육을 비롯한 메뉴 개발 및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레드마마'들은 이미 지난해 캠페인 시작과 함께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연말까지 휘슬러코리아와 함께 '카페 레드마마'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어 카페 운영에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다.
한편, 휘슬러코리아는 브랜드, 유통, 스타 3자가 함께 하는 대대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함께 구매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자선 상품을 이번 달 내에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휘슬러코리아가 다져놓은 미혼모 자립 기반에 국내 대표 유통사는 물론 스타까지 함께 세상 밖으로 나오려는 미혼모들에게 강력한 날개를 달아주겠다는 의지다. 또한 유통사 가세로 인해 소비자 누구나 해당 기부 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되어 '자립 지원' 형태의 기부 의미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