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기존 결합 상품인 'LTE 뭉치면올레'보다 최대 2배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LTE 뭉치면올레 2'의 출시를 기념해 결합 할인율을 확인하면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LTE 뭉치면올레 2'는 인터넷과 본인 또는 가족의 LTE 모바일을 결합 시 LTE 요금제의 월정액에 따라 회선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결합 상품을 말한다. 'LTE 뭉치면올레 2'는 기존 'LTE 뭉치면올레'의 요금제 구간을 6개에서 3개로 간소화해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고 할인액은 최대 2배까지 확대하였다.
예를 들어 LTE 67,000원 이상 요금제를 이용중인 고객은 매월 8,800원 결합할인과 17,600원의 요금할인을 받고 제휴카드 등의 추가 할인을 적용 받으면 24개월동안 총 866,8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 'All-IP 올라잇' 결합 상품을 '인터넷 뭉치면올레'로 명칭을 변경해 LTE 52,000원∼67,000원 구간의 요금제를 사용하는 모바일 2회선 결합 시 할인율을 높이고 집전화/인터넷전화 결합도 가능토록 혜택을 추가했다.
KT 마케팅부문 마케팅전략담당 박종진 상무는 "LTE 뭉치면올레 2는 기존 결합상품보다 고객이 이해하기 쉽고 더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 상품"이라며 "KT가 가계통신비 절감과 더불어 가족 구성원 개개인 모두의 모바일 요금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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