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야채로 만들어진 예술작품 "먹기 아까워"

기사입력 2014-04-10 11:52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샐러드 재료로 만든 음식 아트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최근 영국의 음식 아티스트 댄 크레투(Dan Cretu)는 자신의 SNS에 샐러드를 이용한 음식 아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토끼의 커다란 귀와 귀여운 발바닥은 당근이고 토끼의 머리를 양파로 만들고 또한 토마토를 이용해 꽃을 만들고 그 꽃에 앉은 벌레도 토마토를 깎아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는 영국의 한 레스토랑의 의뢰를 받아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정말 먹기 아깝다",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먹기 싫겠다",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보기도 좋은 게 맛도 좋나?",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정말 부러운 솜씨", "샐러드 재료 음식 아트, 야채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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