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탈모관리 전문 닥터스칼프(대표 정훈)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대만의 뷰티기업인 '프리티'와 독점 사업권 계약을 체결 했다.
닥터스칼프는 오는 4월 말 중국 최대의 미용그룹인 "상예그룹"과 손잡고 중국 내 3개 지점을 동시에 개설 예정이며, 이번 대만시장 진출을 계기로 미국, 인도 등과도 활발한 브랜드 수출을 논의 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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