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홈페이지 회원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대량 유출됐다.
경찰 관계자는 "서버를 분석해 개인정보 유출 시점과 피해자 숫자 등을 파악할 방침"이라며 "서버가 오래돼 수사에 어려움이 있어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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