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온·오프라인 주요 쇼핑몰에서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50% M포인트 WEEK' 이벤트를 실시한다.
첫 50% M포인트 WEEK에는 G마켓과 위메프, 롯데i몰, 신세계 인터넷면세점, 홈플러스(온·오프라인)가 참여하며 21일부터 5월 7일까지 각 쇼핑몰별로 진행된다.
신세계 인터넷면세점의 참여일은 4월 28일이다. 홈플러스의 경우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쇼핑 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단 G마켓과 위메프, 홈플러스(온·오프라인)에서는 결제 건당 최고 3만 M포인트까지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현대카드는 특정 날짜와 요일에 맞춰 특화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M포인트DAY'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카드 고객은 4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은 세븐스프링스에서, 화요일은 피자헛과 T.G.I 프라이데이에서, 수요일은 불고기브라더스와 도미노피자에서 이용금액의 40~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에는 미스터피자에서 결제금액의 50% M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며 파파존스에서는 언제나 50% M포인트 혜택을 활용해 피자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현대카드는 듀오백코리아 온라인쇼핑몰과 뮤지컬 고스트, CGV영화 관람 등 다양한 분야에서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50% M포인트 WEEK는 해당 기간 동안 국내 주요 쇼핑몰에서 파격적인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연달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