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토탈유아브랜드 페도라(Fedora, http://www.fedora.co.kr, 대표 정세훈)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유아용품 시장에 진출한다.
싱가포르 현지업체 '마이미라클베이비(MY MIRACLE BABY)' 관계자는 "한류가 유아용품 판매에 영향을 준다는 판단 하에 한국 브랜드를 물색하던 중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페도라와 유통 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쁘레베베의 해외 진출에는 한류 및 쁘레베베의 '소셜디자인(Social design) 시스템'이 강점으로 작용했다. 쁘레베베는 제품 개발과정에 소비자 의견을 반영하는 소셜디자인 시스템을 통해 기존 유모차의 단점을 파악하고 추가 사항 등을 반영해 페도라 유모차 및 카시트 등을 출시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쁘레베베(http://www.prebebe.co.kr/, 1688-1375)로 하면 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