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에서 갑상선암 다음으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여성암 종류는 유방암이다. 최근 들어서는 OECD 국가 중 유방암 증가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가슴은 여성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방절제술을 받은 여성들은 수술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쉼과 동시에, 상실감과 자신감 결여 등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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