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관광으로 학비벌이까지 "대박이네"

기사입력 2014-04-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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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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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이 네티즌들의 화제에 올랐다.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다이아몬드를 캐내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 사는 10대 소녀 태어 클라이머는 아칸소주에 있는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3.85캐럿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

이 소녀는 채굴한 다이아몬드를 약 2만 달러(2천만 원)를 받고 보석상에 팔았으며, 이 돈은 대학 학비로 쓸 예정으로 전해졌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여행 갔는데 2천만 원을 얻는다면 기분 정말 최고일 것 같아 좋겠다", "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여행가서 땅팠는데 돈이 나오다니 전생에 무슨 공을 세웠길래", "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놀러가서 돈도 얻고 학비도 미리 벌고", "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완전 유명해졌겠다 로또만큼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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