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한우마을인 영월 다하누촌(www.dahanoo.com 대표 최계경)에서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장릉 왕 떡갈비 축제를 연다.
이와 함께 매일 선착순 최대 100명에 한해 영월 산지 한우 등심을(150g, 1인분) 4,300원부터 판매하는 초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한우 등심, 곰탕 등 다하누의 인기 품목 10여 가지를 100원에 제공하는 경매 이벤트와 더불어 사골 무게를 즉석에서 저울에 달고 맞추신 사골을 전부 공짜로 가져갈 수 있는 한우 사골 무게 맞추기 행사도 함께 열린다.
아울러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단종문화제를 기념해 영월 단종제 메인 행사 및 부대행사 관람, 체험 사진을 찍은 후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하누곰탕(350ml) 1봉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 19일부터 30일까지 한우 구이용 모둠 세트를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가 동시 진행된다. 행사관련 문의: 033-372-2227.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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