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16일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류광희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과 강무일 가톨릭중앙의료원 원장이 참석, 양 사는 공동 건강검진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의료관광을 활성화하고,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함께 전개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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