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여객선 침몰, 350명 탄 여객선 조난 신고…수학여행 학생들 다수
진도 부근 해상에서 수백 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 중이다.
16일 오전 9시쯤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이 침몰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돼 해양경찰이 확인에 나섰다.
이 여객선에는 수학여행에 나선 학생 등 승객 350여 명이 탑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도 여객선 침몰 조난 신고에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350명 탄 배 조난? 빨리 구조됐으면 좋겠다", "진도 여객선 침몰, 350명 중에 수학여행 학생들이 다수라니 어서 구조됐으면 좋겠다", "진도 여객선 침몰, 조난신고니까 늦기 전에 전원 구조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