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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여객선 침몰,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대다수
경찰은 "학생이 부모에게 구조 요청 전화를 했다"며 "인천에서 제주도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고등학교 2학년 수학여행에 나선 학생 등 450여 명이 탑승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진도여객선 침몰 속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여객선 침몰 속보,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대다수 수학여행 갔는데 이런 사고를 당하다니 정말 안타깝다", "진도여객선 침몰 속보,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대다수 학생들이랑 학부모들 떨고 있겠다", "진도여객선 침몰 속보,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대다수 요즘 학교 수학여행에서 사고란 사고는 다 일어나네", "진도여객선 침몰 속보,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대다수 사망자 한명 없이 모두 구조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