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어린이집 '빅스맘', 시설-프로그램 믿을만하네

기사입력 2014-04-16 10:53


최근 어린이집에서 안전사고 및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어린이집 프랜차이즈 '빅스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빅스맘'은 원장이나 교사들이 복잡한 행정업무에서 벗어나 보육 및 교육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검증된 보육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신개념 프랜차이즈 어린이집이다.

특히 교육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학습이 아니라 '자존감 (self-esteem)'임을 강조하고 그에 따라 국가 표준보육과정에 자존감 프로그램을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빅스맘'에 따르면 '자존감 있는 행복한 아이'라는 주제를 기초로 한 '빅스맘 영유아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작은 행동에도 공감해주며, 미숙한 부분에 대해 교사가 직접 개입하기보다 자립심을 키워주는 방식을 통해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시스템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다중지능이론과 몬테소리과정을 기반으로 Infants(3-12개월), Toddlers(13-24개월), Twos(25-36개월) 등 각각의 발달 상황에 맞춰 도입한 영유아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역시 학부모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아울러 교사와 안정적인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영유아의 감각과 신체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빅스맘 아로마 키즈케어 프로그램'과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인 '빅스맘 페스티벌' 역시 아이들의 풍요로운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밖에 환경 및 안전 문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가방, 도시락 등의 일용품을 철저히 검증된 상품으로 제공하고 유러피안 스타일의 다채로운 색깔을 활용한 공간 역시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빅스맘'의 또다른 장점은 원장과 교사들이 최대한 보육과 교육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과 교사들은 국가지원에 따른 복잡한 행정절차나 회계처리 등으로 보육 및 교육에 실질적으로 집중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빅스맘은 이런 점을 보완, 어린이집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행정업무, 교육 프로그램 및 자료, 마케팅 등 모든 운영 업무를 지원해 원장들이나 교사들이 안심하고 보육과 교육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지원과 더불어 가맹원을 수시로 방문해 프로그램의 진행여부, 환경, 식단 및 기타 사항 등을 점검, 최고의 환경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빅스맘 김승일 대표는 "최근 어린이집 사건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빅스맘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검증된 보육시설을 통해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신개념 어린이집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맹문의는 빅스맘 1661-2443로 하면된다.


신개념 프랜차이즈 어린이집 빅스맘이 검증된 보육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빅스맘

빅스맘 내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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