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르바이트 업직종 중 시간당 급여가 가장 높은 아르바이트에 '피팅모델'이 꼽혔다.
3위는 학습지/방문교사로 1만2039원의 급여를 제시하고 있었다. 또한 나레이터모델/판촉도우미(1만1827원), 외국어강사(1만87원), 유아/유치원교사(9514원), 컴퓨터/정보통신강사(9140원)등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업종별로 시급이 가장 높은 직종을 살펴보면 IT/디자인 업종에서는 프로그래머(8254원), 고객상담/리서치/영업 업종에서는 설문조사/리서치(8096원), 사무 업종에서는 번역/통역(7162원), 생산/건설/노무 업종에서는 공사/건설/시공(7026원)이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유통/판매업종에서는 쇼핑몰/소셜커머스가 시간당 6590원을 지급, 문화/여가/생활 업종에서는 휘트니스/스포츠가 5992원을 지급하며 1위로 꼽히는 등 다른 업종에 비해 낮은 수준의 평균 시급을 형성하고 있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