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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사망자, 23살 여자 승무원 박지영 씨 확인'
앞서 16일 오전 8시 58분쯤 승객 477명을 태운 '세월호'는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고 있다는 조난 신고를 보냈다.
'세월호'는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24명과 교사 10명을 포함해 총 477여명이 타고 있었으며,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는 길이었다.
진도 여객선 사망자, 발생에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발생 여자 승무원이네요",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1명 확인, 학생들은 전원 무사한가?", "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발생, 구조가 빨리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