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컷부, 엽기·B급 소재로 美까지 진출 "대박이네"

기사입력 2014-04-16 17:23



웹툰 컷부

웹툰 컷부

네이버 웹툰 작가 컷부가 화제에 올랐다.

15일 컷부 작가는 웹툰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38화를 업데이트 했다.

이 웹툰은 현재 방귀, 화장실 등 B급 소재를 다루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소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것을 시작으로, 독특한 소재를 사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는 '

웹툰 컷부는 여자며 직업은 여교사다'라는 소문이 돌고 있어 눈길을 끈다.

컷부의 웹툰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자 작가 컷부의 실명과 직업, 사진 등 신상정보에 대한 네티즌들이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여러 게시글에 소개된 컷부의 사진에는 배우 박보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또 한 누리꾼은 "함정은… 컷부 작가가 여자라는 것임"이라는 글을 남기면서 작가의 이름이 '함정은'으로 알려지는 해프닝도 있어 눈길을 끈다.



웹툰 컷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웹툰 컷부, 컷부 웹툰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 , "

웹툰 컷부, 컷부 웹툰 미국에서도 대박났다던데 어떤 내용이길래?", "

웹툰 컷부, 내용은 엽기적인데 은근히 중독성있어", "

웹툰 컷부, 컷부 작가 여교사라던데 정말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는 지난 2월 미국에서 열린 웹툰 전시회 '인디 코믹 리딩'에서도 소개됐다. 당시 현지에서 컷부의 웹툰을 애니메이션 비디오로 각색한 작품이 상영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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