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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4 프랜차이즈 서울창업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종료되면서 본격적인 상반기 창업 시장의 문이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놀부', '다이소' 등 국내 유명 브랜드부터 맥도날드, 써브웨이 등의 글로벌 프랜차이즈까지 약 100여 업체가 참여하며 열기를 고조시켰다.
설명회는 OB 골든라거펍 브랜드 소개, 타 브랜드와 차별화 경쟁력, 성공 창업을 위한 지원 시스템, 성공 창업 노하우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설명회 참가자에 한해서 직접 가맹점의 메뉴와 서비스를 시식·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설명회는 실전을 바탕으로 한 창업시장의 흐름과 창업비용 및 수익성, 국수나무 브랜드의 경쟁력, 상권 및 점포개발, 매장운영 및 관리 등 프랜차이즈 가맹점 운영에 대한 전반의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국수나무는 23일 진행되는 사업설명회외에도 매주 수요일 본사 3층에서 국수나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소재의 본사에서 진행하는 설명회 외에도 충청, 호남, 영남 지역에서도 별도의 전화 문의를 하면 지역 사업 설명회 참가를 가능하도록 했다.
국수나무에서 진행하는 사업설명회는 창업에 관심있는 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석을 희망하는 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