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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생존가능성 '에어포켓만이 희망'
세월호는 배 앞부분에서 '쾅'하는 충격음과 함께 왼쪽으로 기울기 시작, 2시간 20분 만에 침몰했다.
17일 오전까지 290여명에 달하는 실종자 대부분이 침몰 여객선 내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에어포켓'이 유일한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월호 같은 대형 여객선은 일반 선박보다 격리된 공간이 많아 에어포켓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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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생존가능성 '에어포켓만이 희망', 기적이 일어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탑승자 구조를 위해 17일 전국의 잠수 가능 인력을 소집해 대규모 수중 구조작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