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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구조현황
이날 오전 9시 선체 내부 진입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구조팀은 자정부터 새벽까지 총 5회에 걸쳐 수색작업을 했지만, 선체에 진입하기 위한 경로를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해 크레인 3대가 내일 중에 도착할 전망이다.
중대본 본부장인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은 "전 부처가 협력해 인명구조와 수색, 선박 인양, 사고원인 규명, 승선자와 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조자 가운데 101명은 인근 5개 병원과 수도권의 고대안산병원, 아주대병원, 한강성심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 가운데 5명은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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